구로구, 말레이시아 남쿠칭시 청소년 대표단 환영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우호 도시인 말레이시아 남쿠칭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했다.
구로구와 말레이시아 남쿠칭시는 2013년 우호 협약을 맺은 후 서로 축제에 참가하고 격년으로 청소년들을 초대하는 등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19일 구청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문헌일 구청장은 “코로나로 중단됐던 청소년 교류가 재개돼 기쁘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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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쿠칭시 청소년 18명은 우리나라의 다양한 역사ㆍ문화 체험을 하고 23일 출국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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