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금오전자 대표, 제15대 바르게살기경북협의회장 당선
김재원(66) 금오전자 대표가 15대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에 재선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북협의회는 총회에서 김재원 대표가 15대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고 18일 알렸다. 김 대표는 3년간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를 이끈다.
김재원 회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구미에서 금오전자를 운영하는 중견 기업인이며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구미경찰서 집시심의위원장, 대구검찰청 김천지청 재정위원, 경북경찰청 수사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또 고향 김천의 아포중학교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그동안 대구검찰청 김천지청장, 경북교육감, 도지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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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회장에 이어 연임한 김재원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운동단체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젊은이의 참여를 확대해 젊고 활력 넘치는 경북의 국민정신 운동단체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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