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1)가 2024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경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황선우   [사진 제공= 연합뉴스]

황선우 [사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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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는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FINA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7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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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는 박태환, 김우민에 이어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딴 세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200m에서는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박태환과 김우민은 모두 4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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