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31일 실적발표회에서 수입 철강 유입에 대해 "지난해 내수 시장에 수입판재류가 20% 이상 급증했다"면서 "조강산업 지키기 위해 현 단계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AD

이어 "저가 수입재가 내수 가격을 왜곡하는 불공정함을 막아보겠다는 취지"라며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수입 장벽이 높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조선, 자동차 등 수입 철강재를 사용하는 제조업 기반이 견고하다"고 덧붙였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포스코 사옥.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서울 강남구 역삼동 포스코 사옥.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