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소방서와 마더네이처는 재난 현장에 대한 대응 능력 향상 등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마더네이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현장에 대응하는 소방 공무원의 식사·수, 간식 등 현장지원과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조를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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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네이처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도시락, 반찬 제조 및 가공식품 도매업체로 재난 상황 발생 시 24시간 대응, 3시간 이내 고품질 식사와 간식을 제공해 소방공무원 현장 활동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소방서, 원스톱 현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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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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