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희망 1호 영입인재인 이창한 전 반도체협회 부회장이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한국의희망 입당 환영식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오른쪽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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