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국민의힘 경남도당 신년 인사회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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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남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박 도지사는 “어제 우리 도민이 소망했던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이제 우리 경남은 우주 강국 대한민국의 우주 경제 비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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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해 경남 경제는 지난 10년의 침체를 딛고 힘차게 재도약했다”며 “올해는 경남의 희망 시대,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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