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 수치 10K 돌파 최대 강점
폭발적 비거리 안정된 방향성
2월 1일부터 전국 대리점서 구매

‘국민 드라이버’ 핑골프가 신제품 G430 MAX 10K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핑 G430 MAX 10K ‘극강의 관용성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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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미국골프협회(USGA) 공인테스트 통과 후 제품이 먼저 온라인을 통해 노출돼 골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드라이버다. G430 MAX 드라이버에서 추가된 라인이다. 관성모멘트(MOI) 수치인가 10K를 돌파한 역대급 관용성을 자랑한다. 폭발적인 비거리와 안정된 방향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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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G430의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최적화된 저중심 설계와 역대 최대 관용성, 비거리 증가, 타구감까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를 했다. 핑골프는 "G430 MAX 10K 드라이버는 방향성에 고민이 많은 아마추어 골퍼를 위해 더 특별히 제작된 고성능 클럽이다. 더 똑바로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월 1일부터 전국 대리점에서 살 수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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