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창원해경서장, 함정 타고 해상치안 직접 살펴
김영철 경남 창원해양경찰서장이 지난 9일 경비함정을 타고 해상 치안 현장을 살폈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이날 김 서장은 지난 7일 광암파출소 관할 항·포구에 이어 마산 원전항과 고성 동해면, 통영 고현, 거제 지심도 등 관할해역을 둘러봤다.
직원들을 만나 근무 중 겪는 어려움을 듣고 격려하기도 했다.
그는 “해양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주력하고 사고가 났을 때는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해 해상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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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장은 작년 12월 29일 부임 이후 관할해역 지형지물, 치안 수요, 해상치안 현황, 통항 선박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직접 점검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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