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고령영생요양원에 온누리상품권 200만원 기탁
대구·경북 주물협동조합(이사장 김종태)에서 지난 4일 대가야읍에 위치한 노인장기요양기관인 고령영생요양원에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대구·경북 주물협동조합이 지난 12월 20일 열린 ‘2023년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시상식’에서 공동구매 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받은 부상금을 전달해 더 뜻이 깊다고 할 수 있다.
주물협동조합은 매년 교육발전기금과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나눔실천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협동조합에서는“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기탁하게 됐고, 2024년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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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고령 영생요양원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랑의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성품은 어르신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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