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호 신임 광주광역시 광산소방서장이 첫 일정으로 화재 취약 시설을 방문했다.


김 광산소방서장은 화재 위험성이 높은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금호타이어 공장을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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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장은 공장의 안전관리 상황을 청취하고 토의하며 “겨울철 취약 시기에 따라 공장 내 소방시설 등의 상시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화기 취급 등 안전에 더욱 세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관호 광주 광산소방서장, 화재취약시설 지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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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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