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경)가 지난 14일 광주 남구에서 현장 밀착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광주동남권 주거지원종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LH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난 14일 광주 남구에서 현장 밀착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광주동남권 주거지원종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LH광주전남]

LH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난 14일 광주 남구에서 현장 밀착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광주동남권 주거지원종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LH광주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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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LH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주거지원종합센터’는 임대주택 공급, 입주자 지원, 주거상담 서비스, 주거급여 실태조사, 임대주택 자산관리 등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LH광주전남은 주거복지 현장거점을 확대하고, 양질의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에 처음으로 ‘주거지원종합센터’를 신축한다.

주거지원종합센터 자체사옥이 확보되면 1층에 위치할 ‘마이홈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에게 심도있는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또 사회적기업·NGO 등 유관기관을 유치해 주거지원과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광주동남권 주거지원종합센터’는 광주 남구 노대동 소재 6층(연면적 4402㎡) 규모의 지원시설로, 광주진월지구 중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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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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