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연속 세계 최고 마이스 호텔 1위도

롯데호텔 서울이 '2023 GT 테스티드 어워즈'에서 1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1위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 전경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 서울 전경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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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주년을 맞은 GT 테스티드 어워즈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전 세계 구독자를 대상으로 주관식 설문조사를 진행해 호텔, 항공사, 공항 등 여행 분야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에서 롯데호텔 서울은 1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1위에 선정됐을 뿐 아니라, 9년 연속 세계 최고의 마이스 호텔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롯데호텔 서울은 도심 한가운데 있다는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객실 1015실과 국제회의 및 비즈니스가 가능한 14개 연회장 등을 보유했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타워는 프라이빗 미팅룸과 비즈니스 코너를 갖추고 1대 1 맞춤형 체크인 서비스 등의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0월에는 프리미어 룸 이상 투숙객을 위한 고급 스카이라운지 ‘라심(La Cime)’을 추가로 오픈해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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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근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임직원 모두 노력한 결과, 12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롯데호텔 서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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