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사이 장관급 이상 3개 수상

로앤컴퍼니는 ‘제18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최근 두 달 사이 장관급 이상 정부 상 3개를 받았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오른쪽)가 지난 13일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뒤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로앤컴퍼니]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오른쪽)가 지난 13일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뒤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로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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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인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단체,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이 주관한다.

로앤컴퍼니는 ‘사회공헌’ 부문에서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주최 측은 “법률 종합 포털 ‘로톡’을 통해 국민들의 법률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법률소외계층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회 공헌을 펼치며 공익 증진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로앤컴퍼니는 지난달 ‘2023 대한민국 IT 서비스 혁신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한국IT서비스학회와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IT 서비스 혁신대상은 IT 서비스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한 개인을 선정한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IT 기술로 법률서비스 시장을 혁신한 점, 법률 부문 공공데이터 활용 확산을 촉진한 점, 디지털 서비스를 통한 국민 권리 실현 등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이어 이번 달에는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3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중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벤처 창업 생태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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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법률서비스의 대중화와 선진화를 향한 노력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돼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로앤컴퍼니는 법률서비스와 인공지능(AI) 기술의 접목을 통해 법률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고, 우리 사회의 이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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