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7회 연속소비자중심경영 인증
'명예의 전당'에 등극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경동나비엔은 '2023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인증기업 포상 수여식'에서 CCM 인증 명예의 전당에 헌액,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로 2007년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며, 인증기업을 대상으로 2년마다 재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2011년 CCM 첫 인증을 받은 뒤, 올해까지 7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12년 연속으로 CCM 인증기업 타이틀을 유지한 경동나비엔은 'CCM 우수 인증기업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다.
실제로 경동나비엔은 365일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비스 사각지대 없이 편리하게 필요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340여 개의 서비스점을 운영하고 있다. 신속한 고객 응대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서비스 프로세스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중심경영 활동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실현하고자 경동나비엔은 기존 서비스본부를 'CCM본부'로 역할을 확대했다. CCM본부장이 소비자중심경영의 주요 의사 결정권을 가지고 서비스 인프라 구축부터 사내교육, 통합 VOC(고객의 소리) 보고, 고객 만족도 평가, 소비자 불만 처리 등 소비자 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형태로 조직을 편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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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양균 경동나비엔 CCM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서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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