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감사 활동 평가 "청정 공공기관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감사원이 진행한 '공공기관 자체 감사 활동 심사'에서 설립 이래 최초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승훈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가 취임식에서 감사실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승훈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가 취임식에서 감사실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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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심사는 '공공 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 활동과 내부통제 수준을 평가해 A~D등급을 부여한다. 감사원은 올해부터 기관별 평가 등급과 구체적 심사순위를 전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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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은 서면심사 대상 190곳 가운데 A등급을 달성했다. 한승훈 상임감사는 "철저한 감사원칙과 선제적 내부통제를 꾸준히 추진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국가가 부여한 공적 책무를 완성하는 청정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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