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7일 서울 마포구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사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7일 서울 마포구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사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