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해외서 쓰던 KGM 국내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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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570 전일대비 160 등락률 -4.29% 거래량 1,193,256 전일가 3,730 2026.05.19 13:07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는 새 브랜드 KGM을 30일 선보였다. 사명에서 따온 이름으로 해외에서는 지난 4월부터 쓰던 명칭이다. 브랜드 일원화 차원에서 국내도 같이 적용키로 했다. 내년 1분기까지 전국 판매 대리점과 서비스 네트워크 간판을 교체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를 새로 가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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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성 등을 감안해 간결하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를 대표하는 새 브랜드 ‘KGM’과 날개를 형상화한 윙 엠블럼을 바탕으로 BI를 제작했다. 이달부터 전국 전시장 가운데 일부 교체작업에 들어갔다. 부품·서비스 네트워크 500여곳도 순차적으로 바꿔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토레스 전기차(EVX)에 첫선을 보였던 KGM 레터링도 다음 달 1일부터 생산하는 모든 차종에 들어간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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