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의 공식 마스코트인 해범이와 뿌뿌가 직접 시민들을 만나러 거리로 나선다.


BPA는 지난 12일부터 해범이와 뿌뿌가 부산 해운대, 광안리, 시민공원 등지에서 대국민 홍보 활동을 본격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최근 리뉴얼 작업으로 새로워진 공식 마스코트를 널리 알리고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마스코트 탈인형이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나누고 함께 사진도 찍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BPA 공식 SNS 채널로 연결되는 QR코드가 포함된 캐릭터 명함, 캐릭터 볼펜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부산 시민들이 해범이·뿌뿌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시민들이 해범이·뿌뿌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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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범이·뿌뿌 탈인형은 올해 연말까지 매주 주말에 1회씩 약 2시간가량 해운대, 광안리, 시민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다.

단 우천 시, 연말 등에는 인파 밀집 등에 따른 안전을 고려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BPA는 이와 함께 모바일 이모티콘 배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국장 포토존 조형물 운영, 캐릭터 달력 배포 등 다양한 캐릭터 마케팅을 기획해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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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강준석 사장은 “이번 홍보활동으로 공식 마스코트 해범이·뿌뿌가 많은 시민을 만나고 널리 알려져 부산항이 더욱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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