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11월 17일 원 감각통합상담연구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맞춤형 취·창업 역량지원 강화 중 하나로 학과의 취업·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으로 동명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은 원 감각통합상담연구소에서 실질적인 실습 경험을 쌓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조미림 학과장과 원 감각통합상담연구소 조민석 센터장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조미림 학과장과 원 감각통합상담연구소 조민석 센터장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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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림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실습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조승현 교수는 “작업치료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민석 센터장은 “원 감각통합상담연구소와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의 협력은 두 기관에 상호 이익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이번 산학협력으로 학생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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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는 ‘Well-Life’ 특성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며 예비 작업치료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일반고 교과 전형 경쟁률 15.75대 1을 기록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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