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가 4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1년 새 먹거리와 생활용품 가격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생활용품 27개 품목 80개 제품중에서 절반이 넘는 41개 제품 가격이 지난해 11월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4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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