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정비되는 블루핸즈 전국에 1000곳…1년만에 두배↑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92,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99% 거래량 1,952,591 전일가 604,0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현대차 임협서 정년연장 이견…사측 "법제화 후 도입"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는 정비 네트워크 블루핸즈 가운데 전기차를 정비받을 수 있는 곳이 1000여곳으로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블루핸즈는 가맹 방식의 현대차 사후관리 네트워크로 전국에 1200여곳이 있다. 지난해까지 전기차 정비를 받을 수 있는 곳은 514곳이었는데 1년여 만에 두 배가량 증가했다.
전기차 정비는 고전압 배터리와 차량 무게 때문에 따로 장비·설비가 필요하다. 전기차 정비가 가능한 블루핸즈에는 전용 정비작업장이 구축돼 있다. 작업자 안전을 위해 절연복과 절연매트 등 안전 장비와 특수공구를 갖췄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전기차 정비 기술인증제인 현대 전동차 마스터 인증 프로그램을 수료한 엔지니어가 적어도 한 명 이상 있다. 현대차는 전기차 정비가 되는 블루핸즈는 1000곳 이상으로 유지하는 한편 정비기술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소차 정비가 가능한 블루핸즈는 115곳으로 수소 강제 배출 어댑터 등 전용 장비를 갖췄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