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지난달 국내외에서 4만6269대를 팔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6% 늘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사진제공:한국GM]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사진제공: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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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는 같은 기간 9.8% 늘어난 4469대 판매했다. 소형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3043대 팔리며 실적을 이끌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내수 판매량은 3만3525대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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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판매가 많이 늘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2만5048대 선적, 전체 해외 판매량은 4만1800대로 집계됐다. 수출은 19달 연속 전년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내수를 포함한 올해 1~10월 판매량은 36만958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3% 증가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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