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진출 1년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파스타·디저트도 판매
한국에 진출한 지 1주년을 맞는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가 3일부터 메뉴와 서비스를 모두 리뉴얼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포레스트 디타워에 1호점을 연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는 개점 1주년을 맞아 고든램지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피자 5종과 함께 파스타와 디저트를 추가해 메뉴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시그니처인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보텀리스 피자와 함께 1판으로 주문 가능한 싱글 피자를 동시에 판매해 고객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텀리스 피자는 1인당 이용 가격을 2만9800원에 탄산음료 포함, 싱글 피자는 한 판당 2만3000원으로 조정했다.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세트를 선보이는 것도 큰 변화다. 피자와 파스타를 기본으로 구성한 콤보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가격 할인 폭도 큰 실속 있는 세트다. 이외에도 보텀리스 피자 주문시 파스타와 스낵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며, 성인 보텀리스 주문시 7세 이하는 무료, 7세~13세 어린이는 50% 할인 가격으로 보텀리스 피자를 즐길 수 있다.
무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보텀리스 맥주, 와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가해 내 취향에 맞는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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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톡 채널(고든램지 코리아)에서 예약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워크인으로도 방문할 수 있다. 신메뉴 피자는 배달의 민족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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