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데스커 ‘책상세트’ 리뉴얼 모델 선봬
CJ온스타일이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 ‘데스커(DESKER)’의 ‘멀티책상세트’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5일까지 멀티책상세트 외 데스커 주요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제공한다.
멀티책상세트는 누적 15만개가 팔린 데스커의 베스트셀러 책상세트를 5년 만에 리뉴얼한 모델이다. 사용자 환경과 공간 크기에 맞게 일자형, L자형 등 배치가 가능한 모듈형 가구다. 멀티책상세트에는 기존 사양에 없던 멀티 선반, 전면 펠트 자석 패널 등이 있어 책상 위 공간을 더 넓고 깔끔하게 활용할 수 있다. PC,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학습기기를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AC 콘센트 2구, USB 2포트 등 빌트인 멀티탭을 적용했다.
학생 가구 주요 구매 고객층인 30대, 40대 타깃에 맞춰 다음달 1과 2일엔 연속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편성했다. CJ온스타일에서 데스커를 구매한 고객을 분석한 결과 30·40대 비중은 90%에 육박한다. 1일 저녁 8시에는 배우 김성은이 진행하는 CJ온스타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쇼 ‘잘사는 언니들’에서 방송하고, 2일 저녁 9시에는 CJ온스타일 전용 유튜브 채널 ‘오픈런(핫딜 셋 넷 오픈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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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루 CJ온스타일 홈인테리어사업팀 과장은 “데스커 멀티책상세트는 모듈형 가구 특성상 사용자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몰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구”라며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활용성으로 가구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 데스커의 신제품을 CJ온스타일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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