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GSAT)가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감독관들이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감독관들이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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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8~29일 하반기 직무적합성평가를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총 4회 시험을 실시한다. 시험은 사전점검(60분), 시험시간(60분) 등 2시간이다.

GSAT는 주어진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평가하며, 2020년부터 GSAT 온라인으로 치르고 있다. 삼성은 예비소집으로 모든 응시자의 네트워크와 PC 환경을 점검하고 임직원 대상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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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후 66년간 이어오고 있다. 국내 주요 대기업 중 유일하게 공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채를 통해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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