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역량카드 활용 단계별 맞춤 취업 진로 프로그램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역량카드를 활용한 단계별 맞춤 취업진로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탐색, 경력관리 등 취업진로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단계를 구분, 저학년은 역량탐색 및 경력관리, 고학년은 취업준비도 점검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학년별 시기 맞춤형 전략 수립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0일 시작해 내달 6일까지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학생통합지원시스템(CU+) 비교과과정프로그램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추후 더 많은 학생들이 역량탐색하는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선대학교 사이버캠퍼스를 통해 VOD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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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행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학년 특성에 맞는 단계별 맞춤 취업전략 수립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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