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7개 공공기관 하반기 통합 채용 실시
화성도시공사 등 37명 채용
내달 3~10일 원서 접수
경기도 화성시가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 기관 및 인원은 ▲화성도시공사 12명 ▲화성문화재단 6명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2명 ▲화성시인재육성재단 7명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7명 ▲화성산업진흥원 2명 ▲화성FC 1명 등 총 7개 기관이 37명의 인력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며, 화성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25일 치러질 예정이며,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적성검사 및 면접전형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와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100만 화성특례시 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능력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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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지난 2019년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시행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8개 기관 60명 모집에 1,213명이 지원해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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