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국내외 시스템반도체 기업들이 신기술과 최첨단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 '반도체 대전(SEDEX) 2023'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반도체 및 부품장비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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