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0년' 과기정통부, 대덕특구 기념 행사 성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한국 과학 기술의 중심인 대덕 특구의 50주년 기념 '기술사업화 박람회 및 우수성과 전시회'를 지난 10월 19일부터 10월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공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 연구개발특구에 투자하세요!'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우수 과학기술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를 촉진하는 한편 공공기술 이전과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 129개 기업·기관이 참여했고 2만여 명의 참관객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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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경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대덕 특구는 올해 50주년을 맞아 국가 과학기술 혁신과 지역 성장을 선도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대덕 특구가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잇는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로서 재도약하고, 기술과 기업이 지역간?국가간 경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고 성장하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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