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정치권 안팎에서 ‘맹탕’에 그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야의 의혹 제기가 재탕·삼탕인 데다 증인·참고인 채택을 놓고도 일관성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둔 의원들은 지역구 챙기기에 몰두하면서 국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다. 사진 속 여야 의원들 표정에서 맹탕 국감이 엿보인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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