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가 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동덕이노베이션대학(School of Design & Innovation)의 새로운 건물 '디자인허브(DESIGN HUB)'의 개관식을 진행한다.


동덕이노베이션대학(School of Design & Innovation)의 새로운 건물 '디자인허브(DESIGN HUB)' 전경.[이미지출처=동덕여대]

동덕이노베이션대학(School of Design & Innovation)의 새로운 건물 '디자인허브(DESIGN HUB)' 전경.[이미지출처=동덕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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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관식에는 조원영 학교법인 동덕학원 이사장과 김명애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권영걸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노찬용 한국대학법인협의회 회장, 이상봉 디자이너, 진태옥 디자이너 등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오전 11시 시작하며 테이프 커팅식, 경과보고, 디자인이노베이션대학 소개, 개관 기념사, 개관 축사, 축하연주 순으로 진행된다.


동덕여자대학교 디자인이노베이션대학이 있는 디자인허브는 2020년 7월 착공해 지난 8월에 준공한 건물로 지하 4층, 지상 7층 연면적 1770평 규모의 건물이다. 첨단강의실과 실기실, 연구실, 컴퓨터실 등 특화된 디자인 학습시설 외에 옥상의 루프휴게시설, 로비의 휴게공간과 옥외의 조경휴게시설, 행사공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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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는 1995년 7월 특성화와 현장감 있는 선구적 교육을 위해 디자인의 중심 강남구 청담동에 '동덕디자인연구센터'를 설립해 대한민국 디자인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새롭게 태어나는 동덕여대 디자인허브는 디자인의 허브로서 글로벌 디자인 거리인 청담동에서 랜드마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동덕의 소중한 교육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미래를 선도할 융·복합적 인재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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