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 한양수자인'서 1호 점등식

경기도 오산시는 '아파트 야간경관조명 설치지원 사업'의 1호 점등식을 17일 원동 한양수자인 아파트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산 원동 한양수자인 아파트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에서 이권재 오산시장과 주민들이 조명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오산 원동 한양수자인 아파트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에서 이권재 오산시장과 주민들이 조명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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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경관조명 설치는 아파트 환경을 개선하고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민선8기 오산시의 중점 사업이다.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는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원동 한양수자인 아파트의 야간경관조명 설치는 시가 지난 4월 공동주택 보조금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5개 단지 중 첫번째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다른 도시에 비해 취약했던 오산시 야간경관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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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이번 원동 한양수자인에 이어 나머지 4개 단지에 대해서도 11월 중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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