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호스끌기·물동이 나르기 화합경연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19일 오전 10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2023년 제23회 울산시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연다.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체력 증진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 대원 간의 화합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18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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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소방호스끌기와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등 소방기술 경연과 줄다리기 및 물동이 나르기의 화합 경연으로 펼쳐진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이 한 공간에서 하나가 되는 뜻깊은 행사”라며, “소방서별 기량을 겨루는 선의 경쟁이 대원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소방본부.

울산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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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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