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세제 전문 브랜드 슈가버블(대표 성하용)이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이찬원은 이번 광고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슈가버블이 새로 선보인 세탁세제 버블원샷의 두 제품을 소개한다. 또 반복적인 메들리와 가사로 슈가버블은 '설거지는 버블버블 슈가버블~', 버블원샷은 '원샷으로 강력하게 버블원샷~'이라는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각인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슈가버블 관계자는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가수 이찬원과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슈가에코의 친환경적 브랜드 가치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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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모델로 나오는 슈가버블의 새 광고.

가수 이찬원이 모델로 나오는 슈가버블의 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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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친환경 주방세제인 슈가버블은 자연 성분의 코코넛 등 식물 세정 성분을 활용해 세척력까지 잡아 25년간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브랜드다. 올해 새로 나온 버블원샷 역시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친환경 세탁세제다. 오염을 제거하는 과탄산 소다와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제 효소가 만나 세척력을 높인 제품이다. 슈가버블은 16일부터 디지털 플랫폼, 11월부터 공중파에서 새 광고 영상을 선보인다.


남승률 기자 nam9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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