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3년7개월만
라이프스타일 따른 세분화된 제품 라인업
꾸준한 제품력 강화 주효 평가

일동후디스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출시 3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4000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일동후디스

사진제공=일동후디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하이뮨은 소화흡수가 잘되는 산양유단백 등 차별화된 성분과 프락토올리고당 포함 10가지 건강기능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위해 제품 라인업도 다양화했다. 판매 채널도 출시 초기 홈쇼핑에만 집중했으나 이후 e커머스 시장에 진입하면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갔다.

이를 통해 2020년 출시 첫해 매출 300억원을 올린 뒤 이듬해 누적 매출액 1300억 원을 달성하며 단백질 시장 1위에 안착했다. 지난해에는 누적 매출 3000억원을 돌파했고 이달 기준 4000억원을 넘어서며 선두를 굳건히 했다.

AD

일동후디스는 올해 연말 강원 춘천 제3공장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곳에서 하이뮨 단백질 음료 등 음료 제품군을 집중 생산할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