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이달과 다음달 서울서 귀농귀촌 상담실을 개설,운영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이달과 다음달 서울서 귀농귀촌 상담실을 개설,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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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귀농귀촌 상담실을 운영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이달 27일 ‘행복멘토링 데이’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서울시 종로구 상생상회에서 ‘2023년도 2차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도 농수산진흥원은 다양한 분야의 귀농전문가(행복멘토)를 통해 경기도 귀농귀촌 정책과 관련 지원사업, 귀농 설계, 품목 기술, 판로개척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실 운영은 이달 27일, 다음 달 10일과 24일 등이다. 상담실 운영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상생상회 지하 1층(상생플랫폼)으로 방문하면 된다.

상담 신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이나 카카오톡채널(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전화(031-250-278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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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실’이 상담자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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