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 욘 포세 저서 판매 급증…연간 판매량의 52배
2023년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수상자 욘 포세의 저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포세의 저서 판매는 연간 평균 판매량의 50배가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에 따르면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5~9일 동안 포세의 전체 저서 판매량은 연간 판매량의 52배를 기록했다. 대표작 ‘아침 그리고 저녁’의판매량은 48배 늘었다. 도서는 5일 종합 베스트셀러 16위에 오른 후 지금껏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구매 독자는 40대 여성이 가장 많았다. 노벨상 수상 직후 포세 도서 구매자 비중은 40대 여성이 25.8%로 가장 많았다. ‘아침 그리고 저녁’ 구매자 비중 역시 여성이 26%로 가장 많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지난 6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 ‘멜랑콜리아 I-II’는 11일기준 소설 부문 21위를 기록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