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오른쪽에서 7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오른쪽에서 7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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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의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김충곤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등이 6일 남구 삼산동에서 열린 울산시 노동화합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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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한 ‘노동화합센터’는 2004년 ‘노동화합회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해 운영돼 왔지만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2021년 10월 재건축에 들어가 연면적 2097㎡ 지상 5층 규모로 지난 2월 말 준공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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