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광주점 폐점 연기…광주신세계 "확장계획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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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로 예정됐던 이마트 광주점이 당분간 영업을 계속한다.


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37710 KOSPI 현재가 38,2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66% 거래량 12,656 전일가 37,950 2026.05.18 12:1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배당락' 광주신세계 약세 신세계, 3년간 매년 자사주 20만주 이상 소각…주주환원 강화 '에루샤 입점' 강남급 백화점 광주에 들어선다…신세계 터미널 복합개발 는 4일 공시를 통해 '거래 상대방 즉 이마트의 영업정지 이행 절차 일정에 대한 협의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이유로 영업정지 일자 연기를 밝혔다.

원활한 이행 절차 진행과 백화점과 이마트 양 당사 간 운영 효율화를 통해 고객 불편과 매출 감소 최소화를 위해 영업정지 일자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추후 영업정지 일자 확정 시 이사회 재승인 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광주신세계는 2027년 개장을 목표로 9000억여원을 투입해 현 광주신세계를 4배가량 확장하는 '신세계 아트 앤 컬처 파크'를 조성하기로 하고 행정 절차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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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개발과 관련해 현재 이마트가 영업 중인 건물의 영업을 오는 9일까지 하고 10일에 종료할 예정이었지만, 폐점 일자가 다시 결정될 때까지 이마트는 영업을 계속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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