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기 여의도성모병원 교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장 취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조정기 신경외과 교수가 제28대 대한 척추신경외과학회장으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1987년 척추신경외과연구회로 창립했다. 협회는 현재 2500명의 회원, 6개의 산하 학회 및 연구회, 2개의 정기학술지, 그리고 참가인원이 500여명에 달하는 국제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조 교수는 "학회발전을 위해 현재의 학술적 성과를 유지 발전하기 위한 노력 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내외의 척추외과의사들의 교육을 위한 조직과 플랫폼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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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교수는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대외협력이사, 수련교육이사 등과 대한양방향내시경척추수술 연구회 회장, 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하고 지속적인 학술발표와 학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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