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교체·예방점검 수행”

한울원자력발전 1호기가 512일간의 발전을 멈추고 111일간의 ‘계획예방정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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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가압경수로형 95만kW급 원전 한울1호기가 30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한 후 제2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알렸다.


지난 512일간 무고장 안전운전을 마친 한울1호기는 약 111일간의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기기정비, 설비개선, 연료교체 등을 통해 설비 신뢰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울1호기.

한울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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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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