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신임 대표이사에 염종선 상무이사
출판사 창비 신임 대표이사에 염종선(55) 상무이사가 취임한다고 26일 창비가 밝혔다.
1967년 인천에서 출생한 염종선 신임 대표이사는 1995년 창비 전신인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자로 입사해 편집국장, 상무이사, 경영지원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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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취임해 10여년 동안 대표이사를 맡아온 강일우 대표이사는 오는 30일자로 사임한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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