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제주시 건입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건입동 주민센터에는 제주해양경찰서 직원 7명과 제주평화 라이온스 클럽 회장 등 5명이 방문했다.

제주해양경찰서 전 직원이 조금씩 모은 기부금으로 식료품을 구매해 한부모 가정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제주해경이 추석 맞아 건입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제주해경]

제주해경이 추석 맞아 건입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제주해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제주해경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행복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제주해경이 되기 위해 나눔과 기부 문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AD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