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걷기 기부 캠페인'
걸음수를 금액으로 환산해 기부

아슈리온코리아·굿네이버스 '맞손'…아동 권리·복지 증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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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솔루션 기업 아슈리온코리아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와 아동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내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복지 서비스, 심리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두 기관은 ▲아동 보호 체계 확립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미래 성장 및 자립 역량 강화 아동 권리 옹호 강화 환경 변화 대응과 미래 사회 준비를 위한 지원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을 계기로 아슈리온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임직원들이 캠페인 기간 동안 총 누적 목표 걸음수를 달성하면 걸음수가 일정 금액 가치로 환산돼 굿네이버스에 기부된다.


아슈리온코리아는 아슈리온의 글로벌 자선활동 프로그램인 'Compassion Forward'의 일환으로 각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재정 지원 및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부터는 국내에서 아동·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러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백승흠 아슈리온코리아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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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슈리온은 1995년 설립된 글로벌 기업으로 미국 테네시주 네쉬빌에 본사를 두고 있다. 스마트폰, 스마트홈 기기 등의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는 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3년 국내 최초로 휴대폰 보험상품을 도입, 주요 통신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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