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광진구청장 상공회 최고경영자과정 개강식 참석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9일 스타시티 아트홀에서 ‘광진구상공회(회장 손영진) 제28기 CEO연구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상공회 임원과 교육생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가 ‘인플레와 고금리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
연구과정은 10주 과정으로 매주 열리며 11월 말까지 이어진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생각을 듣고 배워 지역 기업인들의 경영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제28기 최고경영자 과정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손영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인, 상공인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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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상공회는 2005년부터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 지금까지 1450명이 수료자를 배출, 지역사회와 기업을 잇는 중요한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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