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가 20일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20일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된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

20일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된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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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경남 합천 출신인 임 대표는 1983년 전주고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1999년 동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강원대에서는 부동산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임 대표는 1997년 신세계건설 S.C 개발영업팀에 입사한 뒤 신세계 경영지원실 기획담당 재발기획팀장, 개발담당 상무보를 지냈다. 이후 신세계그룹 전략실 개발/신사업PJT 상무와 신세계프라퍼티 부사장보를 거쳐 2016년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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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대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신세계프라퍼티와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됐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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