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경관과 고객 만족 인정받아
다양한 야외풀·식음업장 장점

신라모노그램 다낭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23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리조트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여행, 관광, 항공업계 분야에서 성과를 보인 기업과 단체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신라모노그램 다낭은 올해 뛰어난 바다 전망과 고객 만족을 인정받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리조트로 선정됐다.

신라모노그램 다낭, 월드 트래블 어워즈서 '아시아 대표 리조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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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모노그램 다낭은 가족과 연인에게 인기 있는 리조트로 자연 그대로를 살린 경관과 한국의 차경(借景) 문화와 베트남의 공예 기술, 재료를 접목한 인테리어로 주목받았다. 309개의 모든 객실에서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고 투숙객을 위한 프라이빗 비치와 4개의 야외 수영장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다낭 시내에서 유일하게 온수 풀을 운영해 겨울에도 늦은 밤까지 야외 수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리조트 내에서 수준 높은 레스토랑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동?서양식, 베트남식 등 다양한 메뉴를 뷔페식으로 선보이는 '다이닝 M'과 풀사이드 레스토랑 '비스트로 M', 로비라운지 '바 M', '풀 바' 등 4개의 식음업장을 갖추고 있다. 이들 식음업장에서 근무하는 셰프들은 모두 신라호텔에서 노하우를 전수받은 숙련된 전문가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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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메지안 신라모노그램 다낭 총지배인은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시설에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특별하고도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순간이 소중한 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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