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마동호서 낚시객 실종 … 소방·해경 합동 수색
19일 오전 10시 32분께 경남 고성군 마암면 마동호 인근에서 신원미상의 낚시꾼이 실종돼 해경과 소방이 합동 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남소방본부와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낚시꾼이 물에 떠내려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인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A 씨가 실종 지점 근처에서 물에 떠내려간 낚시용품을 건지려 입수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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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해경은 방조제 수문을 막은 채 고무보트와 수중 수색팀 등을 동원해 물 안팎에서 실종자를 찾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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