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21일~27일 ‘2023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6일~12월 7일(5주) 진행된다. 신청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하반기 교육에서 비이공계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할 ‘과학기술의 이해’를 선택과목으로 추가 개설하고,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업비밀 유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탈취 관련 교육을 신설한다.


또 변리사의 심판·소송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심판 분야 증거조사 사례와 구술심리 실무 관련 교육을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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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지식재산 분야 최고 전문가인 변리사의 역량 강화하기 위해 양질의 교육과정을 준비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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